삼전·포스코 등 20대 2만명 화이자 예약…“시스템혼선 탓” 당국 취소나서



대기업 사내 부속의원 종사자 예약 열었는데 건보 가입자코드 같아 다른직원도 예약돼 온라인서 “업종·기업 차별인가” 와글와글 방역당국 대규모 혼선예약 확인·취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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