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가해자와 같은 배 태운 해군…따라온 건 ‘집단 괴롭힘’



성폭력 피해로 전역한 전 해군 부사관 인터뷰“해군 부사관 근무 당시 성폭력 피해당해…군대 문화 바뀌지 않으면 같은 피해 반복될 것”
기사 더보기


정치 뉴스 정보 바로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