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40도 끓을 때도, 확진 엄마는 홀로 중증장애 아들 돌봤다



뇌병변 장애인과 엄마 코로나 확진 분투구급차엔 특수 휠체어 들어갈 공간 없고생활치료센터에선 활동지원사 지원 없어“170㎝ 아이 열번 넘게 혼자 안았다 눕혀긴급재난 겪으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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