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안 잡히려”…법무부, 강성국 ‘황제 의전’ 해명했지만



법무부 “직원이 방송 카메라에 나오지 않으려다…”강 차관 “직원 노력 미처 살피지 못해…국민께 사과”
기사 더보기


정치 뉴스 정보 바로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