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주점 집단감염 8일 뒤에야 재난문자…델타변이 공개도 ‘미적’



‘홍대주점·영어학원’ 집단감염 242명으로 당국 초기대처 소홀…역학조사 인력 보강중 ‘원어민강사 홍대클럽 8곳 다녔다’는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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