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작은 생명에게 손을 내밀다, 동물보호활동가



2019년 2월 14일, 대전고등법원은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이 운영하는 펫샵의 개 79마리를 방치해 죽인 피의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하며 이렇게 말했다. “동물을 물건으로 보는 시대는 지났다”라고. 동물복지 NGO, 동물자유연대는 동물복지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1990년대부터 보호 활동을 시작해 동물들의 권리를 지키고,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의 소리로 동물에게 귀를 기울이는 동물보호활동가의 하루 일과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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